42길에 이어 하루에 도전 합니다. 강릉역 열차 시간에 맞춰야 한다는 생각에 발걸음이 재게 되네요.
해조대에서 산 김밥 한줄 더 먹으면서 이동 합니다.
주문진 해욕장에서 내려서 걸어 오신 분과 마주침니다. 어디서 봤지 ㅎㅎ
그리고 부부 한팀도 열심히 걸어 가십니다. 나만 걷는게 아니네 ~~






휴휴암





























남애리에서 길고 긴 해변을 지나 주문진 해수욕장에서 일정을 급하게 마무리합니다,
늦은 일정 시작으로 강릉역 기차표 시간을 맞추기 위해 강릉역으로 점프합니다.
시간에 쫓겨 빠르게 걷다 보니 많이 지친 하루였네요^^

강릉~상봉 구간 처음 탑승 해 봅니다, 버스와 다르게 빠르도 아늑한 이유를 알겠네요^^ 토요일 오후인데도
차표 미리 구하지 않으면 쉽지 않습니다, 좌석 입석 섞어서 타오 왔네요.
당일 여행에 2두간은 쉽지 않네요. 걷는 게 즐거워지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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