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8일 청량리~정동진 KTX를 타고 이동합니다. 연휴라 열차 좌석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는 일찍 발권해서 상관없는데 일행이 합류한다 했는데 표 잡기가 쉽지 않았는데 다행히 마지막 발권해서
같이 바다부채길이 예쁘다고 같이 하게 됬습니다. 땨마침 수리가 끝나 개통에 맞춰 걸어가 봅니다.





1인당 5,000원






데크길이 바닷물에 부식이 되어 철재로 교채 된 듯합니다. 파도가 치는 곳에는 철재로 길을 만들었습니다.



심곡항에서 옥계해변 가는길



칼국수집에서 급변 제육볶음과 오징어 볶음으로 점심 반찬이 다 맛 있는데 밥값을 따로 받으시네요


옥계항에서 이코스를 마무리 합니다. 부지런히 다음 코스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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