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일 오전 7시 11분 상봉에서 묵호역으로 향합니다.
아침부터 쌀하긴 하네요. 토요일뿐아니라 묵호행은 만석입니다. 핫플레이스 묵호 떄문입니다.


9시 20분 사람들이 많이 내립니다. 아침을 먹으러 저번에 들렸던 한식, 중식 같이 하는 집을 찾아 갔는데
역앞인지 오전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저번에는 순대국밥에 미니 탕수육울 먹었는데 이번에는 간짜장을 시켜 보았습니다. 저번에 춘장에 양파를 먹는데
춘장이 맛 있어서 간짱을 시켜 보났습니다. 이 시간에 간짜장을 처음 먹어 보았습니다.
다음에 짬뽕입니다만 언제 다시 갈지 최근에 먹은 가짱중에 최고 였습니다.

해파랑33코스를 시작합니다.









동해까지 달리는 KTX 재빨리 사진에 담아 봅니다.




묵호항쪽을 바라다 보았습니다.

철길 옆으로 걷는길이 나 있습니다.





추암 촛대봉 아닙니다.

중간중간 아짇 초소들이 남아 있습니다. 예전 군대 생활이 똑같은 경치를 36개월 본다는 생각을 잠시 해 봤습니다.
배정 안되길 잘 했다는 생각은 뭐지 ~`





두루누비 앱에 나온길에서 변경된길로 들어 섭니다. 길이 업그레이드 된 길도 꽤 있습니다.










삼척 동해 관광지에 나오는 한섬해변입니다.





해변에 위치한 맹방 골프장 잔디가 올라오면 멋진 골프장 같습니다.


하루전에 강원도에 눙이 많이 내렸습니다.

동해역 가는길 이음 열차가 보이네요


전천 입니다. 바다로 이어지는 큰 하천 입니다.

동해 LS전선을 지나 왔습니다. 지나는길에 주식창에서 LS전선 주식을 열어 봤습니다.
규모를 보니 그만큼 주가를 가지 겠더라구요. 나중에 LS주식을 살펴 봤습니다. 너무 비싸서 ^^ 앗 쌍용시멘트도 있습니다.
지나는 길에 공사중이라 막혀 있는데 현지 주민의 도움으로 샛길로 빠져 나왔습니다. 막혀 있다고 돌아 가지 마세요





추암역에 도착. 추암에서 33코스 마무리 합니다. 추암역은 역무원이 없는역이더라구요..

바로 34코스로 추암 촛대바위를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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